현대제철 인천공장 용광로서 쇳물 넘쳐 … 인명피해 없어
현대제철 인천공장 용광로서 쇳물 넘쳐 … 인명피해 없어
  • 김태진 기자
  • 승인 2019.02.26 17:37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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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3시 58분쯤 인천시 동구 송현동에 위치한 현대제철 인천공장에서 용광로 쇳물이 넘쳐 흐르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본부는 현대제철 인천공장으로 출동해 안전조치를 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본부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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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타워 2019-02-27 15:10:53
용광로 쇳물 흐르는 것 만 봐도 무서워~~
인명 피해 없어서 다행입니다

김도수 2019-02-27 11:02:23
다행입니다 모든일은 천천히 천천히...
가난한 시절 빨리 빨리 완성은 이제 버릴때가 되었습니다

바람 2019-02-27 10:33:31
첨단시대 투자좀하셔^^

용만이 2019-02-27 08:56:28
화재로 이어질수도 있었내요 항상 안전을 염두에두고 작업을 하여야한다.

정이신 2019-02-27 08:37:58
대기업이 먼저 안전사고 예방에 모범을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