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 출신' 황기석 광주소방본부장 "신뢰와 사랑에 보답"
'사시 출신' 황기석 광주소방본부장 "신뢰와 사랑에 보답"
  • 최형석 기자
  • 승인 2019.02.02 19:5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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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기석 광주소방안전본부장
▲ 황기석 광주소방안전본부장

제17대 광주소방안전본부장에 황기석(49) 소방준감이 1일 취임했다.

황 본부장은 전북 고창 출신으로 2002년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2005년 소방령으로 경력 채용됐다.

국민안전처 규제법무담당관실,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에 이어 최근까지 제주소방안전본부장을 지냈다.

황 본부장은 중앙 부서의 요직과 일선 현장을 두루 거치면서 기획력과 정책수행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 본부장은 "소방 서비스를 강화해 시민의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고 안전도시 기반을 다져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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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공상종 2019-02-04 09:02:04
기대합니다 안전한 광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