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용산역 광장 강제징용노동자상 1개 파손
[포토뉴스] 용산역 광장 강제징용노동자상 1개 파손
  • 김병직 기자
  • 승인 2018.10.31 1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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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서울 용산역 광장에 설치된 강제 징용 노동자상 2개 가운데 1개가 훼손돼 시민이 추가적인 훼손을 막기 위해 벽보를 작성하고 있다. 대법원은 30일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전범 기업 신일철주금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지 13년 8개월 만이다. ⓒ 김병직 기자
▲ 31일 서울 용산역 광장에 설치된 강제 징용 노동자상 2개 가운데 1개가 훼손돼 시민이 추가적인 훼손을 막기 위해 벽보를 작성하고 있다. 대법원은 30일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전범 기업 신일철주금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지 13년 8개월 만이다. ⓒ 김병직 기자
▲ 31일 서울 용산역 광장에 설치된 강제 징용 노동자상 2개 가운데 1개가 훼손됐다. 대법원은 30일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전범 기업 신일철주금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지 13년 8개월 만이다. ⓒ 김병직 기자
▲ 31일 서울 용산역 광장에 설치된 강제 징용 노동자상 2개 가운데 1개가 훼손됐다. 대법원은 30일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전범 기업 신일철주금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지 13년 8개월 만이다. ⓒ 김병직 기자
▲ 31일 서울 용산역 광장에 설치된 강제 징용 노동자상 2개 가운데 1개가 훼손됐다. 대법원은 30일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전범 기업 신일철주금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지 13년 8개월 만이다. ⓒ 김병직 기자
▲ 31일 서울 용산역 광장에 설치된 강제 징용 노동자상 2개 가운데 1개가 훼손됐다. 대법원은 30일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전범 기업 신일철주금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지 13년 8개월 만이다. ⓒ 김병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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