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 뜨거운 응원 현장
[포토뉴스]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 뜨거운 응원 현장
  • 조은아 기자
  • 승인 2018.09.02 00:24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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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대형 태극기가 펼쳐지고 있다. ⓒ 조은아 기자
▲ 1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대형 태극기가 펼쳐지고 있다. ⓒ 조은아 기자
▲ 1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 시작 전 관중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 조은아 기자
▲ 1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 시작 전 관중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 조은아 기자
▲ 1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종료 휘슬이 울리자 관중들이 환호하고 있다. ⓒ 조은아 기자
▲ 1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종료 휘슬이 울리자 관중들이 환호하고 있다. ⓒ 조은아 기자
▲ 1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어린이가 태극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 조은아 기자
▲ 1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어린이가 태극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 조은아 기자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1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연장 전반 이승우(엘라스 베로나)와 황희찬(함부르크)의 연속골이 터지면서 2대 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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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에 2018-09-02 19:58:21
대한민국의 열기가 가득함 이 느껴져요

바람 2018-09-02 18:56:25
연장전 멋진승부 좋아요!

ksy1146 2018-09-02 10:49:06
한국축구 파이팅입니다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수고많아습니다

구공2탄 2018-09-02 08:48:17
대 한민국.
멎져유.
생생한 사진이네유

라벤더 2018-09-02 07:35:15
대한민국 선수들 수고했어요
우리선수들 자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