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인천 남동공단 세일전자 화재 현장
[포토뉴스] 인천 남동공단 세일전자 화재 현장
  • 김대수 기자
  • 승인 2018.08.21 22:34
  • 댓글 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21일 오후 3시 43분쯤 인천 남동구 논현동 세일전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9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상을 입었다. 화재 진압 후 소방대원과 관계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 김대수 기자
▲ 21일 오후 3시 43분쯤 인천 남동구 논현동 세일전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9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상을 입었다. 화재 진압 후 소방대원과 관계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 김대수 기자
▲ 21일 오후 3시 43분쯤 인천 남동구 논현동 세일전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9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상을 입었다. 화재 진압 후 경찰이 세일전자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 김대수 기자
▲ 21일 오후 3시 43분쯤 인천 남동구 논현동 세일전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9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상을 입었다. 화재 진압 후 경찰이 세일전자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 김대수 기자
▲ 21일 오후 3시 43분쯤 인천 남동구 논현동 세일전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9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상을 입었다. 화재 진압 후 현장에는 소방본부 관계자들이 임시긴급구조통제단을 설치해 추가 사상자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 김대수 기자
▲ 21일 오후 3시 43분쯤 인천 남동구 논현동 세일전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9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상을 입었다. 화재 진압 후 현장에는 소방본부 관계자들이 임시긴급구조통제단을 설치해 추가 사상자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 김대수 기자
▲ 21일 오후 3시 43분쯤 인천 남동구 논현동 세일전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9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상을 입었다. 건물 4층 오른쪽 창문은 화재로 형태를 알아 볼 수 없게 됐다. ⓒ 김대수 기자
▲ 21일 오후 3시 43분쯤 인천 남동구 논현동 세일전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9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상을 입었다. 건물 4층 오른쪽 창문은 화재로 형태를 알아 볼 수 없게 됐다. ⓒ 김대수 기자
▲ 21일 오후 3시 43분쯤 인천 남동구 논현동 세일전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9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 김대수 기자
▲ 21일 오후 3시 43분쯤 인천 남동구 논현동 세일전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9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 김대수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선도 2018-08-29 06:37:58
다시는 없기를..

중심 2018-08-26 12:50:48
생생한 사진으로

제발 2018-08-22 19:46:05
화재 확산을 방지하는 방법을 특허 냅시다

용만이 2018-08-22 08:33:06
조립식 판낼 건축불허 화재강한 판낼 없나요 판낼사이에 스치로펌 말고 다른재품으로 넣으시던가

그러므로 2018-08-22 06:25:45
유독가스로 인한 질식사망인거 같네요.
자나깨나 불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