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신한은행과 손잡고 금융공공분야 블록체인 사업
KT, 신한은행과 손잡고 금융공공분야 블록체인 사업
  • 최진우 기자
  • 승인 2018.08.08 11:1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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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준 KT 플랫폼서비스기획담당 상무(왼쪽)와 장현기 신한은행 디지털전략본부장이 업무 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KT
▲ 김학준 KT 플랫폼서비스기획담당 상무(왼쪽)와 장현기 신한은행 디지털전략본부장이 업무 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KT

KT와 신한은행은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신규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금융, 공공 분야의 신규사업에 KT가 개발한 '네트워크 블록체인'을 활용한다. 

우선 지방자치단체들이 도입하는 지역상품권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KT는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 개발과 네트워크 인프라 분야를 담당하고, 신한은행은 플랫폼을 활용한 금융 서비스와 플랫폼 결제와 정산 기능 개발을 맡는다.

KT 네트워크 블록체인은 KT의 전국 초고속 네트워크에 블록체인을 결합한 장비를 구축해 보안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기술이다.

블록체인은 네트워크에서 거래자들이 데이터를 검증·암호화해 블록 단위의 분산된 원장에 보관하는 기술로 보안성이 뛰어나다.

김학준 KT 플랫폼서비스기획담당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KT 블록체인 기술을 금융 분야에 적용해 다양한 실증 사업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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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2018-08-08 11:50:19
불록체인 금융분야 잘 될것인가 혹시 남양체인 처럼 사업을 하자는 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