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보험협회 국내 최대 열관류시험장치 설치
화재보험협회 국내 최대 열관류시험장치 설치
  • 여용구 기자
  • 승인 2018.07.05 18:00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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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대섭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왼쪽 네번째)과 감종훈 방재시험연구원장(왼쪽 다섯번째)이 지난 4일 준공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한국화재보험협회
▲ 지대섭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왼쪽 네번째)과 감종훈 방재시험연구원장(왼쪽 다섯번째)이 지난 4일 준공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한국화재보험협회

한국화재보험협회는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에 국내 최대 규모의 '열관류시험장치'를 만들었다고 5일 밝혔다.

열관류시험장치는 단열재, 벽, 문, 창 등 건축물 내·외장재와 부재의 단열·결로 성능을 측정하는 장치다. 건축물의 열에너지 성능을 판단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번에 만든 장치는 시험체 크기 기준으로 국내 최대 규모인 너비 2.5m, 높이 2.5m다. 대형 창호를 포함한 건축 내·외장재에 대한 시험이 가능하다.

화재보험협회 관계자는 "이번 증설로 대형 건축부재에 대한 단열과 결로 성능 측정 시험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관련 업계의 품질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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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민식 2018-07-09 15:23:48
방재시험 연구원은 충분한 인력과 장비가 배치되어야 한다.

바람 2018-07-08 06:59:22
화재보험협회 투자도 많이 화재잆는 우리나라 가 ~

신이랑 2018-07-06 13:08:17
많이 강화해야합니다.

7023 2018-07-06 08:45:36
기준 더욱 강화 해야 합니다.

고상용 2018-07-06 08:13:06
열관류장치하면 법적 기준을 많들어야 하며 건설부터가 법규정에 맏게 하여 기준에 안맞으면 준공을 주지 마라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