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 취재열기로 달아 오른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취재열기로 달아 오른 싱가포르
  • 김명선 싱가포르국립대 초빙연구원
  • 승인 2018.06.12 09:2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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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각국에서 몰려든 취재진들이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역사적인 회담을 취재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 김명선 싱가포르국립대 초빙연구원
▲ 세계각국에서 몰려든 취재진들이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역사적인 회담을 취재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 김명선 싱가포르국립대 초빙연구원
▲ 세계각국에서 몰려든 취재진들이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역사적인 회담을 취재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 김명선 싱가포르국립대 초빙연구원
▲ 세계각국에서 몰려든 취재진들이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역사적인 회담을 취재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 김명선 싱가포르국립대 초빙연구원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묵고 있는 세인트 레지스 호텔. ⓒ 김명선 싱가포르국립대 초빙연구원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묵고 있는 세인트 레지스 호텔. ⓒ 김명선 싱가포르국립대 초빙연구원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묵고 있는 세인트 레지스 호텔. ⓒ 김명선 싱가포르국립대 초빙연구원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묵고 있는 세인트 레지스 호텔. ⓒ 김명선 싱가포르국립대 초빙연구원

■ 김명선(53) 싱가포르국립대 초빙연구원 = 행정자치부 지역발전과장을 거쳐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강원도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다. 지난해부터 싱가포르국립대 초빙연구원으로 해외연수중이다. 강원도 양양출신으로 원주 지정초와 양양중·고, 성균관대,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외자유치팀장, 수원시 권선구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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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 2018-06-15 15:22:11
훌륭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