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수 소방관의 그림 이야기] 상처는 용기가 됩니다
[김윤수 소방관의 그림 이야기] 상처는 용기가 됩니다
  • 김윤수·구로소방서 홍보팀
  • 승인 2018.06.05 17:1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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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수 소방일러스트· 구로소방서 홍보담당
ⓒ 김윤수 소방일러스트· 구로소방서 홍보담당

■ 김윤수 소방관 = 원광대에서 시각정보디자인을 공부한 뒤 2010년 서울소방재난본부 양천소방서 신트리119안전센터에서 화재진압을 담당했다. 2017년 구로소방서로 옮겨 소방행정과에서 홍보업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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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장 2018-06-13 12:17:56
상처는 결국 평생의 아픔으로 남습니다

피아노박 2018-06-14 09:44:15
그들의 용기는 모든 사람들의 희망꽃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