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경 18톤급 연안구조정 취역 … "군산 앞바다 안전 책임"
군산해경 18톤급 연안구조정 취역 … "군산 앞바다 안전 책임"
  • 이명상 기자
  • 승인 2018.05.18 14:45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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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역한 군산해경 연안구조정 ⓒ 군산해경
▲ 취역한 군산해경 연안구조정 ⓒ 군산해경

군산해경은 18일 새만금파출소에 배치된 18톤급 연안구조정의 취역식을 하고 본격적인 해상경비 업무에 들어갔다.

새 연안구조정은 소형(Small), 구조(Save), 탐색(Seach)의 뜻을 지녀 S-96정으로 명명됐다.

S-96정은 가벼운 알루미늄 선체여서 최대속력을 35노트까지 내며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인명구조와 해상사고 대응에 유용하다.

박종묵 서장은 "S-96정이 고군산군도 사고 대응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상안전과 구조를 위해 효율적인 장비 운용능력과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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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공탄 2018-05-20 19:46:24
35노트의 빠른 쾌속정이군요 센속한 대응에 딱인데

1004 2018-05-18 19:38:18
최대 속력 35노트이면 쾌속정인가요

하과장 2018-05-18 19:20:55
서장님 말씀으론 장비운용능력도 전문성도 떨어진다는 것인데... - -;;

바다사나이 2018-05-18 18:46:24
해경의 실추된 명예회복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해야한다

오선이 2018-05-18 15:56:08
실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