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버스 높이제한 정부서울청사 지하도 '돌진'
관광버스 높이제한 정부서울청사 지하도 '돌진'
  • 글·사진 최진우 기자
  • 승인 2018.05.17 13:37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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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옆 지하차도 입구에 관광버스 한 대가 차량높이제한 시설물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 최진우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옆 지하차도 입구에 관광버스 한 대가 차량높이제한 시설물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 최진우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옆 지하차도 입구에 관광버스 한 대가 차량높이제한 시설물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버스 상부가 뜯겨져 있다. ⓒ 최진우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옆 지하차도 입구에 관광버스 한 대가 차량높이제한 시설물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버스 상부가 뜯겨져 있다. ⓒ 최진우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옆 지하차도 입구에 관광버스 한 대가 차량높이제한 시설물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 최진우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옆 지하차도 입구에 관광버스 한 대가 차량높이제한 시설물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 최진우 기자

정부서울청사 옆 지하차도 입구에 설치된 높이 제한 철골구조물에 차량이 걸리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

17일 오후 12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 옆 지하차도 입구에서 관광버스가 높이 제한 철골구조물에 부딪혔다.

당시 관광버스에는 승객 41명이 있었으나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관광버스는 지하도를 지나려다 높이 3.3m의 구조물에 버스 상부 에어컨이 걸렸다.

외교부 청사 옆 지하차도 철골구조물은 최근 몇 년간 버스를 비롯해 대형 차량이 지나가면서 수차례 파손된 적이 있다. 지난해 12월과 지난 2월에도 화물차가 철골구조물에 끼는 바람에 구조물이 파손돼 새로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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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과장 2018-05-22 20:35:26
관광지 주차장인줄 알았나~!!!

이스마엘 2018-05-18 22:47:10
좀더 높게 실치하시지!
대형버스도 통행하게

이봉우A 2018-05-18 22:31:41
무모한 운행 최후 높이제한표시 무시한댓가^^

메카 2018-05-17 18:23:06
도대체 운전을 무슨생각으로하는거야

드림맨파워 2018-05-17 16:10:03
서울 지역 국철릐 지상구간에 특히 1호선 울계 도봉 구간은 2미터 정도로 늘 위험하다.늘 사고가 나고 야간에는 더욱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