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어린이 교통안전·환경교실' 운영
한국토요타, '어린이 교통안전·환경교실' 운영
  • 신승혜 기자
  • 승인 2018.05.15 11:32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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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 토요타 자동차 사장과 고석 한국 어린이 안전재단 대표(왼쪽)가 14일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한국토요타자동차
▲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 토요타 자동차 사장과 고석 한국 어린이 안전재단 대표(왼쪽)가 14일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한국토요타자동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업무협약(MOU)을 하고 오는 6∼12월 '어린이 교통안전·환경교실'을 마련한다고 15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환경교실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인형극과 안전벨트의 중요성과 안전한 승·하차 등을 교육하고 고학년생에게는 환경의 중요성과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법 등을 가르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토요타자동차가 그동안 벌여오던 사회공헌활동인 '토요타 에코&세이프티 아카데미'에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의 '찾아가는 안전교육' 노하우를 더해 새로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한국토요타는 올해 이 프로그램에 총 1억원을 지원한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통안전·보행환경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높여 어린이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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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신 2018-05-16 10:52:55
좋은 마케팅 전략이네요. ㅋ^.,^~

하과장 2018-05-16 10:09:20
연령에 따른 안전벨트조절장치도...

김태진 2018-05-16 09:32:58
마케팅인거죠?

환경지킴이 2018-05-16 05:46:56
안전교육은 조기부터합시다

일좀하자 2018-05-15 19:13:37
안전벨트 안매는 어른들 많아요. 조기교육을 꼭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