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건호의 포토갤러리] 국악과 비보이 만남 '희망의 오복락락'
[오건호의 포토갤러리] 국악과 비보이 만남 '희망의 오복락락'
  • 오건호 기자
  • 승인 2018.04.30 14:15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29일 서울 송파구 서울놀이마당에서 광개토 사물놀이단의 공연에서 비보이가 공연하고 있다. ⓒ 오건호 기자
▲ 29일 서울 송파구 서울놀이마당에서 광개토 사물놀이단의 공연에서 비보이가 공연하고 있다. ⓒ 오건호 기자
▲ 29일 서울 송파구 서울놀이마당에서 국악과 비보이의 융복합 공연이 열리고 있다. ⓒ 오건호 기자
▲ 29일 서울 송파구 서울놀이마당에서 국악과 비보이의 융복합 공연이 열리고 있다. ⓒ 오건호 기자
▲ 비보이의 비트박스에 맞춰 사자놀이팀이 흥을 돋우고 있다. ⓒ 오건호 기자
▲ 비보이의 비트박스에 맞춰 사자놀이팀이 흥을 돋우고 있다. ⓒ 오건호 기자
▲ 비보이의 상모돌리기는 국악팀과 조화를 이루면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 오건호 기자
▲ 비보이의 상모돌리기는 국악팀과 조화를 이루면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 오건호 기자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 광개토사물놀이 예술단(단장 권준성)은 29일 서울 송파구 서울놀이마당에서 국악과 비보이 융복합 공연인 '희망의 오복락락' 공연을 펼쳤다.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은 전북도 무형문화재(제7-3호)로 호남 우도농악 전수교육조교와 이수자들로 결성된 단체다. 전문 예인들의 놀이문화를 계승하면서 우리 전통 연희의 깊이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새롭게 창조하는 다양한 공연활동과 다음 세대에 전통문화를 전승․보급하는 교육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feg 2018-04-30 20:27:30
우리것이 좋은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