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 양계장 화재 3만6000마리 폐사
전북 고창 양계장 화재 3만6000마리 폐사
  • 최영님 기자
  • 승인 2018.04.19 11:03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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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11시 55분쯤 전북 고창군 대산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닭 3만6000여마리가 죽는 등 3억1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주민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3대를 동원해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18일 오전 전북 고창군 대산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 전북 고창소방서
▲ 18일 오전 전북 고창군 대산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 전북 고창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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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2018-04-21 18:31:23
화재는 모든것을 다 앗아가는군요 ㅠ

오선이 2018-04-20 10:48:00
애써키우신농장주분의 맘이 아프시겠어요

박은경 2018-04-20 08:48:35
자나 깨나 늘 안전을 위해 점검하고 불조심 입니다..

클리어 2018-04-19 18:04:05
ㅇㅇ 안전사고 기초부터 철저하게...

닭값 오르겠네 2018-04-19 11:12:27
ai에 화재로 폐사되고 닭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