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영 세이프타임즈 발행인 정부업무평가위원 위촉
김창영 세이프타임즈 발행인 정부업무평가위원 위촉
  • 신승혜 기자
  • 승인 2018.04.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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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영 세이프타임즈 발행인 겸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이 2일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문재인 대통령의 제7기 정부업무평가위원 위촉장을 전수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국무총리실
▲ 김창영 세이프타임즈 발행인 겸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이 2일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문재인 대통령의 제7기 정부업무평가위원 위촉장을 전수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국무총리실

김창영 세이프타임즈 발행인 겸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새롭게 출범한 제7기 정부업무평가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남궁 위원장을 비롯해 9명의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대통령이 지명하는 민간위원장에는 남궁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IT정책전문대학원 교수가 위촉됐다.

국무총리실은 "적폐청산·정부혁신, 일자리·청년실업, 혁신성장, 보건·복지, 국민안전, 지방분권, 외교안보 분야 전문가"라고 밝혔다.

총리 소속인 정부업무평가위는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장이 공동위원장이다. 민간위원들과 더불어 정부에서는 김동연 기획재정부장관,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등 정부위원 3명이 참여한다.

▲ 김창영 세이프타임즈 발행인 겸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이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국무총리로부터 제7기 정부업무평가위원회 위촉장을 받고 있다. ⓒ 국무총리실
▲ 김창영 세이프타임즈 발행인 겸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이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국무총리로부터 제7기 정부업무평가위원회 위촉장을 받고 있다. ⓒ 국무총리실

정부업무평가위는 2006년 제정된 정부업무평가기본법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에 대한 평가와 성과관리제도의 정착을 주도해 왔다.

민간위원은 대통령이 위촉하고, 민간위원장은 민간위원 가운데 대통령이 지명하게 돼 있다. 임기는 2년이고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다.

남궁 위원장은 "정부업무평가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과 정부혁신 방향에 따른 새로운 평가 시스템을 정책현장에 뿌리내리게 하는 과정"이라며 "공정한 평가를 통해 정책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지 발행인과 더불어 위촉된 민간위원은 △김의준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송다영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안창림 이화여대 물리학과 교수 △윤지원 평택대 피어선 칼리지 외교안보 전공 교수 △이규태 서강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 △이정철 숭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임선숙 법무법인 이우스 대표변호사 △조경호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 등이다.

▲ 제7기 정부업무평가위원회 위원들이 2일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문재인대통령의 위촉장을 전수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국무총리실
▲ 제7기 정부업무평가위원회 위원들이 2일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문재인대통령의 위촉장을 전수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국무총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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