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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장관 "국방망 해킹사고 신상필벌 하라"
전성호 기자 | 승인 2017.10.12 19:44
▲ 송영무 국방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장관은 12일 지난해 발생한 국방망 해킹 사고와 관련해 국방개혁과 연계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국방부는 송 장관의 지시에 대해 "지난 정부에서 발생한 심각한 국방망 해킹 사고에도 불구하고 조치가 국민적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며 "국민적 불신과 국가안보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는 엄중한 상황 인식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군은 기존 조치의 성과와 한계를 자세히 재검토해 유출된 군사기밀에 대한 수정ㆍ보완과 종합적인 사이버 방호 대책 보강 등을 통해 정부의 국정과제인 국가 사이버안보 대응능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영무 국방장관은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보안에 대한 엄정한 신상필벌 등 군 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성호 기자  92csh0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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