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ZUM)으로 '재난ㆍ안전 시그널' 사각지대 잡아낸다
줌(ZUM)으로 '재난ㆍ안전 시그널' 사각지대 잡아낸다
  • 서동명 기자
  • 승인 2017.06.2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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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타임즈 '줌 인터넷' 뉴스검색 제휴

재난을 줌(ZOOM)하라.

재난ㆍ안전분야 정론을 추구하는 세이프타임즈 기사를 줌(www.zum.com)에서 볼 수 있다.

세이프타임즈(http://www.safetimes.co.kr)가 국내 포털서비스업체 줌인터넷과 뉴스검색 제휴를 체결했다.

줌인터넷은 알집(ALZIP), 알약(ALYAC)을 만든 이스트소프트(ESTsoft)를 모회사로 둔 포털서비스 업체다.

국내 PC 인터넷 이용자 시작페이지 설정수는 423만명으로 국내에서 네이버 다음에 이어 세 번째다.

메인화면 좌측 자주가는 사이트 설정과 뉴스박스 기사 클릭때 메인화면에서 뉴스를 바로 볼 수 있는 것이 기존 포털과는 다르다.

세이프타임즈는 다양한 분야에 근무하는 시민기자의 재능기부로 만드는 인터넷 신문이다.

세이프타임즈는 대한민국 안전대상을 주관하는 사단법인 한국안전인증원의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 12월 창간했다.

창간후 18개월 동안 10회에 걸친 시민기자스쿨을 통해 100여명의 재난안전 파수꾼으로 불리는 시민기자를 배출했다.

시민기자는 20~70대까지 다양하게 분포돼 있다. 대학생, 직장인, 교수, 자영업, 주부 등으로 이뤄져 다양한 관점의 취재를 통해 재난ㆍ안전 뉴스를 특화해 보도하고 있다.

시민기자 가운데 소방, 식품, 건설, 의료, 안전 등 사회 각분야 전문가가 포진해 있다.

김대수 편집인 겸 편집국장(한국안전인증원 사무총장)은 "줌과의 뉴스 제휴로 안전분야 뿐 아니라 다양한 기사로 더 많은 독자를 만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재난을 예방하는 일에 앞장서는 인터넷 언론사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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