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오늘의 운세
[김동완 박사의 Fortune] 2017년 5월 17일
김동완 논설위원ㆍ철학박사 | 승인 2017.05.17 05:00

◆쥐
△좋은 색상 : 자주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서쪽
△36년생 : 타인의 찬사를 받겠다.
△48년생 : 최선을 다해 해결하라.
△60년생 : 자존심이 상한 일 있겠다.
△72년생 : 노력한 만큼 결과가 있다.
△84년생 : 끝맺음을 잘하라.

◆소
△좋은 색상 : 자주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동쪽
△37년생 : 약간 고전하겠다.
△49년생 : 실망이 크겠구나.
△61년생 : 속 시원히 풀어라.
△73년생 : 인내하면 큰 성과 있다.
△85년생 : 조급하게 서두르지 마라.

◆호랑이
△좋은 색상 : 자주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동쪽
△38년생 : 타인에게 부탁하지 마라
△50년생 : 일의 추진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62년생 : 행운의 하루이다.
△74년생 : 자신의 맡은 임무를 충실히 하라.
△86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걱정 없다.

◆토끼
△좋은 색상 : 하늘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서쪽
△39년생 : 주변에서 인기가 올라간다.
△51년생 : 재물운 좋은 즐거운 하루.
△63년생 :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라.
△75년생 : 북동쪽에서 길한 운이 부른다.
△87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용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남동쪽
△40년생 : 몸과 마음이 피곤하구나.
△52년생 : 일이 뻗어 나가지 못한다.
△64년생 : 새로운 일을 도모해도 좋다.
△76년생 : 하는 일마다 쉽구나.
△88년생 : 뜻밖의 재물을 얻게 된다.

◆뱀
△좋은 색상 : 연두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남동쪽
△41년생 : 손재수를 만나니 주의.
△53년생 : 신수가 태평하구나.
△65년생 : 당신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77년생 : 시비가 생길듯 하니 조심하라.
△89년생 : 운세가 차츰 호전된다.

◆말
△좋은 색상 : 녹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동쪽
△42년생 : 주변의 말에 속지 마라.
△54년생 : 움직임보다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다.
△66년생 : 인내 할수록 열매가 크다.
△78년생 : 다 된 일에 어려움 생긴다.
△90년생 : 바깥에서 활동하는 것이 유리하다.

◆양
△좋은 색상 : 보라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동쪽
△31년생 : 타인의 도움을 받겠다.
△43년생 : 이 기회를 놓치지 마라.
△55년생 : 우연한 만남이 이루어진다.
△67년생 : 행운과 이익이 많이 발생한다.
△79년생 : 주위사람이 도와 줄 것이다.

◆원숭이
△좋은 색상 : 주황색
△좋은 숫자 7
△좋은 방향 : 서쪽
△32년생 :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다.
△44년생 : 순리에 따라 일을 처리하라.
△56년생 : 물건을 잘 간수하라.
△68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
△80년생 : 믿는 사람에게 발 등 찍힌다.

◆닭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동쪽
△33년생 : 좋은 결실을 맺겠구나.
△45년생 : 걱정 없는 행운의 날.
△57년생 : 작은 소망이 이루어지겠다.
△69년생 : 적극적으로 대처하라.
△81년생 : 낙심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라.

◆개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동쪽
△34년생 : 마음고생 많지만 인해하라
△46년생 : 아랫사람과의 관계가 서먹해진다.
△58년생 : 적은 투자로 큰 소득이 생김.
△70년생 : 진실 된 마음으로 사랑을 표시하라.
△82년생 : 행운은 있으나 방심은 금물.

◆돼지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서쪽
△35년생 :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잘되는 법.
△47년생 : 참는 것이 상책이다.
△59년생 : 부부 화합하면 대성할 수 있다.
△71년생 : 기쁜 소식 있다.
△83년생 : 언행에 조심하고 분별력 잃지 마라.

김동완 논설위원ㆍ철학박사  webmaster@safetimes.co.kr

<저작권자 © 세이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여백
Safe 만평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정동, 경향신문사 빌딩)  |  대표전화 : 02-6291-0103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대수
등록번호 : 서울 아 03938  |  등록일 : 2015.10.15   |  발행인 : (사)한국안전인증원 김창영  |  편집인 : 김대수
Copyright © 2017 세이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