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포토 119뉴스
'초기대응력 높이자' ··· 서울소방본부 16일 '공동주택 안전의 날'
글ㆍ사진 지현주 기자 | 승인 2017.05.16 18:55
시민안전파수군 강사가 자동충격기를 이용해 심폐소생술을 시연을 하고 있다.
석영수 시민안전파수꾼 강사가 경비근무자에게 위기상황 대처 표준행동요령을 설명하고 있다.
소방관을 비롯해 시민안전파수꾼 등이 가정을 방문해 전기와 가스안전 점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권순경 서울소방재난본부장(가운데)이 행사장을 방문 시민안전파수꾼을 격려하고 있다.

서울소방재난본부는 16일 서울시 구로동 구로주공1차ㆍ현대 연예인 아파트에서 주거지역 주민 재난초기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공동 주택 안전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안전파수꾼 35명, 전기안전공사, 소방서, 보일러 제조업체 등 70여명이 7개 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는 △세대별 찾아가는 안전서비스 △시민 안전파수꾼 양성 △재난초기 대응교육 △가스안전 △전기안전 △응급의료소 △시민안전파수꾼 정책 홍보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 이승원씨는 "제사 후 싱크대에서 지방을 태우다 순식간에 불이 번진 경험이 있다"며 "이번 기회에 공동주택 화재 발생때 행동요령을 숙지해 안전점검을 생활화 하겠다"고 말했다. 

글ㆍ사진 지현주 기자  hjjee77@gmail.com

<저작권자 © 세이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ㆍ사진 지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여백
Safe 만평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정동, 경향신문사 빌딩)  |  대표전화 : 02-6291-0103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대수
등록번호 : 서울 아 03938  |  등록일 : 2015.10.15   |  발행인 : (사)한국안전인증원 김창영  |  편집인 : 김대수
Copyright © 2017 세이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