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15일부터 '우리동네 낙뢰정보' 정식 서비스
기상청 15일부터 '우리동네 낙뢰정보' 정식 서비스
  • 박혜숙 기자
  • 승인 2017.05.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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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15일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우리 동네 낙뢰정보' 서비스.

기상청은 15일부터 낙뢰피해 예방을 위해 '우리 동네 낙뢰정보' 서비스를 정식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우리 동네 낙뢰정보 서비스는 정식 운영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5개월 동안 시험운영을 해왔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관심 영역을 설정하면 그 영역 안 낙뢰 발생 빈도와 접근 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다.

관심 반경 10~100km까지 임의 설정이 가능하며 주소, 공항, 학교,  관공서 등 자유롭게 위치설정이 가능하다.

'우리 동네 낙뢰정보'서비스는 기상레이더센터 홈페이지(http://radar.kma.go.kr)의 '낙뢰 영상→ 우리동네 낙뢰정보'를 통해서 이용할 수 있다.

고윤화 기상청장은 "우리 동네 낙뢰정보 서비스를 통해 낙뢰 취약시설과 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낙뢰피해 예방을 위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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