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안전 식품 불안해요
'청학동 참기름ㆍ엘티' 위해성분 기준 초과
서경원 기자 | 승인 2017.01.27 13:28
벤조렌이 기준을 초과한 청학동 참기름(왼쪽)과 납이 기준을 초과한 캔디제품 엘티. 식약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 경기 안성 청학에프엔씨 '청학동 참기름'과 경기 고양시 네이처인어스가 제조한 캔디제품 '엘티'에서 벤조피렌과 납이 초과 검출돼 판매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청학동 참기름은 벤조피렌(기준 2.0㎍/㎏ 이하)이 초과( 2.3㎍/㎏) 검출됐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 2019년 1월 11일까지인 제품이다.

엘티는 납(기준 0.2㎎/㎏이하)이 초과(1.2㎎/㎏) 검출됐다. 유통기한 2018년 5월 31일인 제품이다.

김명호 식약처 식품관리총괄과장은 "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다"며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말했다.

서경원 기자  kwseo62@gmail.com

<저작권자 © 세이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경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여백
여백
Safe 만평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44길 5, 2층 한국안전인증원  |  대표전화 : 02-6291-0107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신승혜
등록번호 : 서울 아 03938  |  등록일 : 2015.10.15   |  발행인 : (사)한국안전인증원 김창영  |  편집인 : 김대수
Copyright © 2017 세이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