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정보원, 식약처 산하기관 경영실적 평가 '최우수기관'
식품안전정보원, 식약처 산하기관 경영실적 평가 '최우수기관'
  • 김미영 기자
  • 승인 2022.08.0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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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우수등급 달성
▲ 식품안전정보원은 2021년도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시상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유경 식약처장, 임은경 식품안전정보원장. ⓒ 식품안전정보원
▲ 식품안전정보원이 식약처 산하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왼쪽부터 오유경 식약처장, 임은경 식품안전정보원장. ⓒ 식품안전정보원

식품안전정보원은 '2021년도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정보원은 효율적인 경영관리와 사업 운영을 통해 식약처 주관 경영실적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올해 경영평가는 코로나 19 대응과 경제회복을 위한 노력, 적극 행정에 대한 평가가 강화됐고 일자리・국정과제, 규제혁신, 정부 혁신, 정책소통 등을 반영해 평가됐다.

정보원은 대내외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를 통한 새로운 경영전략체계를 재설정했고 새로운 핵심가치인 협력·상생을 통한 경영혁신 추진해 핵심가치와 고유사업과의 연계성 강화한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 받았다.

특히 청년층 직접 고용을 확대하고 공공데이터 개방과 진행 사업과의 연계로 IT스타트업, 공유주방 업체 등 민간 산업체 혁신성장을 지원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 일자리창출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또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업관계 구축을 통한 위해식품정보 제공 확대와 대상별 식품안전콘텐츠 제공 등 식품안전문화 확산 노력으로 2021년 안전문화 대상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협업인재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임은경 원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여서 매우 뜻깊다"며 "생산성·효율성 제고를 중심으로 공공기관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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