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타임즈 읽고 공유하면 코인주는 '퍼블리시 뉴스토큰' 고팍스 상장 성공
세이프타임즈 읽고 공유하면 코인주는 '퍼블리시 뉴스토큰' 고팍스 상장 성공
  • 김소연 기자
  • 승인 2022.05.3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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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서비스 적용 19개 언론사 독자들 '원화 거래' 가능
▲ 사진설명 ⓒ 세이프타임즈
▲ 세이프타임즈가 서비스하고 있는 퍼블리시 뉴스 토큰이 31일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 가운데 하나인 고팍스에 상장됐다. ⓒ 세이프타임즈

퍼블리시 NEWS 토큰이 31일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 가운데 하나인 고팍스(GOPAX)에 상장됐다. 이로써 세이프타임즈 독자도 그동안 적립한 NEWS 토큰에 대해 원화거래가 가능하게 됐다.

권성민 퍼블리시 대표는 "독자가 언론사 매체를 직접 방문해 뉴스를 읽고, 공유하고, 피드백을 하는 일련의 활동은 언론매체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특히 "고팍스 상장을 계기로 퍼블리시 프로토콜 생태계를 본격 가동해 독자에게 보다 유익하고, 참여 언론사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퍼블리시 NEWS 토큰은 퍼블리시 링크를 통해 퍼블리시 얼라이언스에 참여한 언론사의 기사를 읽고, 공유하는 독자들의 활동에 대해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퍼블리시 얼라이언스에 참여한 언론사는 세이프타임즈를 비롯해 52곳에 달한다. R2E(Read to Earn) 보상 서비스인 퍼블리시 링크를 적용한 언론사는 현재까지 19개사다. 퍼블리시는 고도화 이후 퍼블리시 링크 적용 매체 확대에 나서고 있다.

▲ 사진설명 ⓒ 세이프타임즈
▲ 세이프타임즈가 서비스하고 있는 퍼블리시 뉴스코인이 31일 고팍스에 상장됐다. ⓒ 세이프타임즈

'퍼블리시 프로토콜 생태계'란 뉴스의 생산과 유통 전 과정에 블록체인 기반 기술과 서비스를 활용해 독자와 매체 간 신뢰에 기반한 관계를 재구축한다. 이 과정에서 매체의 수익구조에 새로운 기회를 모색해 '공존' 및 공정한 '협쟁'이 가능한 환경을 말한다.

권성민 대표는 "고팍스 상장과 더불어 키오스크 결제 솔루션 기업 링크룩스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NEWS토큰을 실생활에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퍼블리시는 훈민정음 해례본과 손흥민 NFT 등 주요 NFT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기자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와 DID기자증 개발과 운영, JTBC와 독자 제보에 대한 NFT 보상 개발 등 저널리즘 영역에서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과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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