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ESG 경영 마인드 내재화 '2050 탄소중립'
울산항만공사, ESG 경영 마인드 내재화 '2050 탄소중립'
  • 손윤희 기자
  • 승인 2022.04.2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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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세이프타임즈
▲ 정창규 울산항만공사 운영 부사장이 기후 위기 공동 대응 내재화 교육을 하고 있다. ⓒ 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는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울산항 에코 항만을 위한 UPA의 기후 위기 공동 대응 내재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25·26일 양일간 진행된 교육은 UPA의 '에너지 물류를 선도하는 에코 스마트 항만' 비전 달성에 있어 ESG 경영의 환경 부문 기후변화와 기후 위기 대응, '울산항 2050 탄소중립' 실천 의지 내재화를 위한 전사 공통역량 강화 차원에서 진행했다.

울산항 탄소중립 추진위원회 위원장인 정창규 UPA 운영 부사장이 강사로 나섰다.

김재균 사장은 "ESG 경영은 특정한 누군가가 아닌 직원 전체가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야 하는 경영 목표"라며 "울산항을 친환경 탄소중립 항만으로 만들기 위해 포용적, 선도적으로 솔선수범 행동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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