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픽업트럭 '앞유리 와이퍼 파손' 65만대 리콜
포드 픽업트럭 '앞유리 와이퍼 파손' 65만대 리콜
  • 손윤희 기자
  • 승인 2022.04.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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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드 F-150. ⓒ 포드
▲ 포드 F-150. ⓒ 포드

미국에서 포드의 안전 결함이 발견돼 대거 리콜에 들어간다.

21일(현지시간) WFLA NEWS는 미국에서 포드의 앞 유리 와이퍼가 파손돼 고장이 날 수 있는 픽업트럭과 대형 SUV 65만대 이상을 리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콜 대상은 2020년과 2021년 모델 연도의 F-150 픽업트럭과 포드 익스페디션과 링컨 네비게이터 SUV이다.

2020~2022년 F-250, 350, 450, 550트럭도 포함된다. 포드 F-시리즈 픽업트럭은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량이다.

포드는 와이퍼의 톱니가 올바른 높이가 아니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와이퍼 암이 벗겨질 수 있다. 딜러들은 양쪽 앞 유리 와이퍼 암을 모두 교체할 예정이다.

해당 차량 소유자에게는 다음달 23일부터 서신으로 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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