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은 템포 모델 박지후와 생리대를 기부했다. ⓒ 동아제약
▲ 동아제약은 템포 모델 박지후와 생리대를 기부했다. ⓒ 동아제약

동아제약은 템포 모델 박지후와 생리대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템포 오버나이트 슈퍼롱 8P' 400팩이 박지후가 주인공으로 활약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의 촬영지인 안동 성희여자고등학교 학생들과 선생님에게 전달됐다.

기부는 템포 모델인 박지후가 여성들의 건강한 삶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획됐고 동아제약 템포가 생리대를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최근 박지후는 드라마에 출연했던 배우들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극 중에서는 숨겨왔던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대세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템포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박지후의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캠페인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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