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멈추지 않는다' 원격영상회의 시연
'대전시의회 멈추지 않는다' 원격영상회의 시연
  • 오선이 기자
  • 승인 2022.01.14 10:30
  • 댓글 0
  • +더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대전시의회가 원격영상회의를 활용해 의회 운영을 하고 있다. ⓒ 대전시
▲ 대전시의회가 원격영상회의를 활용해 의회 운영을 하고 있다. ⓒ 대전시

대전시의회는 11~12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상상황 발생 시에도 내실있는 심사로 행정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본회의와 상임위 원격영상회의를 모의 운영했다.

원격영상회의는 정부협업시스템 온나라 PC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안건처리를 위한 질의응답 등 회의진행 상의 어려움이나 시스템 운영상의 문제점을 점검했다.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의회 영상중계시스템을 통한 인터넷 방송이 정상적으로 중계되는 것까지 면밀하게 확인했다.

권중순 의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의원들은 코로나19에 취약할 수 있어 의회운영이 어려워지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며 "비대면 원격영상회의를 통해 의회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차질없이 수행할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클릭하면 세이프타임즈 후원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