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공사 '맞춤형 채용예정자 과정' 운영한다
LX공사 '맞춤형 채용예정자 과정' 운영한다
  • 이찬우 기자
  • 승인 2022.01.0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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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채용예정자과정 하이브리드 프로젝트발표회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LX
▲ 2021년 채용예정자과정 하이브리드 프로젝트발표회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LX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24개 재직자과정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맞춤형 채용예정자 과정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모든 교육과정은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공간정보 산업계에 재직하는 전문가로 강사진을 구성해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직자 교육과정은 공간정보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인문과정부터 인공지능, 자율주행, 디지털트윈 등 다양한 강좌로 마련됐다.

취업률 100%를 자랑하는 채용예정자 과정은 오는 7월부터 5개월간 진행될 계획이다.

모든 교육과정은 국토교통부의 국가공간정보 창의인재 양성계획과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업 사업으로 진행돼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대규모 기업 재직자에 한해서는 일부를 납부하게 된다.

윤동호 국토정보교육원장은 "올해 교육과정은 공간정보 최신기술과 현장직무 중심의 기업맞춤형 교육과정으로 편성했다"며 "공간정보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인적자원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교육을 통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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