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UCLG 세계사무국 '2022 대전총회' 성공개최 업무협약
대전시–UCLG 세계사무국 '2022 대전총회' 성공개최 업무협약
  • 오선이 기자
  • 승인 2021.10.3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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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세계사무국  에밀리아 싸이즈 사무총장과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대전시
▲ 허태정 대전시장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세계사무국 에밀리아 싸이즈 사무총장과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대전시

유럽 출장 중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2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세계사무국 에밀리아 싸이즈 사무총장과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계사무국은 지방정부의 역할과 지위홍보, 지방정부간 네트워크 지원한다.

협약은 지난 7월 15일 온라인 협약을 공식화하기 위한 것으로 △UCLG 대전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협력 △UCLG 대전총회 일정과 주제 및 프로그램 선정 △회원도시 참가 홍보 협력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허 시장은 "협약으로 중요한 사항들이 합의돼 1년 남은 대전총회 준비에 함께 노력하자"며 "UCLG 대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허 시장은 세계사무국과 공동으로 한반도의 남북평화와 세계평화의 새 지평을 열기 위한 북한 조선도시연맹 초청 서한문을 전달했다.

에밀리아 사무총장은"내년 UCLG대전총회는 우리에게도 매우 중요한 일이며, 우리도 각종 이사회, 회의 등에서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표단은 중동·북아프리카의 중심지 모로코로 이동해 1일부터 3일까지 UCLG총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라바트, 카사블랑카 시장을 만나 2022년 대전UCLG총회 주요사업 및 대전시를 알리고 내년 총회 참석과 우호도시 결연제의 등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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