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30만 이상 도시 중 귀농·귀촌 지원사업 유일 선정
김해시, 30만 이상 도시 중 귀농·귀촌 지원사업 유일 선정
  • 김도수 기자
  • 승인 2021.10.2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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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민들이 김해 특산 단감을 수확하고 있다. ⓒ 김해시
▲ 농민들이 김해 특산 단감을 수확하고 있다. ⓒ 김해시

경남 김해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에 인구 30만 이상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김해시는 확보한 국비 1억3000만원으로 내년에 귀농귀촌종합센터를 운영한다.

또 농촌에서 살아보기, 동내 작가 활동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귀농·귀촌 인구 늘리기를 시도한다.

김해시는 인구가 56만명에 달하는 큰 도시다.

하지만 시 외곽에는 벼농사는 물론 단감 등을 재배하는 시설하우스와 과수 농업, 축산업이 발달한 도농복합도시기도 하다.

대규모 소비처인 부산시, 창원시와도 매우 가깝다.

김해시 귀농·귀촌 인구는 2016년 4705명에서 2020년 6514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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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21-10-24 07:07:33
요즘 귀농귀촌. 대세입니다 이제는 농업이 대세입니다

귀농 2021-10-23 18:52:03
요즘 귀농귀촌이 젊은이들의 많이 느러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