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이천자이 더 파크' 공간특화 설계 도입
GS건설 '이천자이 더 파크' 공간특화 설계 도입
  • 이찬우 기자
  • 승인 2021.09.2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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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자이 더 파크 조감도. ⓒ GS건설
▲ 이천자이 더 파크 조감도. ⓒ GS건설

(세이프타임즈 = 이찬우 기자) GS건설이 9월말 경기도 이천시에 처음으로 자이 아파트를 선보인다.

관고동 산 13-1 일대 들어서는 이천자이 더 파크는 지하 6층 지상 최고 25층 11개동 전용면적 59~107㎡ 706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136가구 △59㎡B 69가구 △84㎡A 229가구 △84㎡B 130가구 △84㎡C 24가구 △84㎡T 17가구 △102㎡T 9가구 △107㎡ 92가구 등이다.

아파트는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으로 부악공원 내에 들어선다. 부악공원 총 면적은 16만 7000㎡로 축구장 18배 정도의 크기인 12만5000㎡가 부악공원시설 등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공원부지 내에는 잔디마당, 어린이정원, 가족피크닉장 등 다양한 레저·문화공간과 온 가족이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 체육공간인 꿈자람센터 등이 계획됐다. 또한 부악공원을 비롯해 주변으로 설봉공원, 아리산, 설봉산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이천자이 더 파크는 고급 아파트 단지에만 적용되는 저층 석재 마감으로 아파트의 고급스러움을 부각시켰다. 대형옥탑구조물 및 경관조명도 설치된다.

주차장은 100% 지하로 배치하고 지상공간에 자이를 대표하는 가든형 조경공간 '엘리시안 가든'이 조성된다.

평면은 4베이, 판상형 위주로 설계됐다. 전용면적 59㎡는 모두 4베이 구조로 설계했고 안방에 드레스룸은 물론 실내 곳곳에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84㎡와 107㎡는 주방공간을 유상옵션 선택에 따라 침실과 합쳐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게 특징이다. 기본적으로 침실 4개소가 제공되지만 가족구성원에 따라 주방으로 넓게 사용할 수 있게 설계했다. 84㎡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상부 장을 없애 공간감을 살렸고, 하부 장에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으며 장식장에도 하프 미러와 내부 조명을 설치했다.

107㎡는 침실 벽체에 있던 기둥 구조물을 활용해 아일랜드 식탁을 중심으로 순환식 동선을 만들어 작업 효율을 극대화했다. 상부 장에는 유럽산 전동 하드웨어를 사용했고, 아일랜드 식탁 하부 장 코너에도 포인트 장식장을 만들어 개방된 느낌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84㎡와 102㎡ 일부 가구에는 별도 옥외공간이 설치돼 더 넓은 공간을 쓸 수 있고 다양한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 '클럽 자이안'에는 사우나 시설,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클럽 자이안 시설을 모바일 앱으로 편리하게 예약 관리할 수 있는 '자이안 비'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과 안전을 위한 최첨단 시설도 돋보인다. 각 가구 내 설치된 자이 스마트홈 시스템을 통해 조명, 난방 등을 일괄 제어할 수 있고 스마트 폰에 '자이 앱'을 설치하면 외출해서도 실내 제어가 가능하다. 스마트 폰만 있으면 공동현관 문 열림과 엘리베이터도 호출할 수 있다.

여기에 200만 화소급 CCTV, 엘리베이터 방범 핸드레일, 최하층 적외선 감지기, 비상콜 버튼, 무인택배 시스템 등이 설치된다. 이와 함께 가구 공용부 고효율LED 조명, 전력회생형 승강기, 태양광 발전설비, 고기밀성 단열창호 등 관리비를 줄여줄 에너지 절감 시스템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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