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추석 앞두고 최일선 방역근무자 격려
허태정 대전시장, 추석 앞두고 최일선 방역근무자 격려
  • 오선이 기자
  • 승인 2021.09.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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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이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방역근로자를 격려하고 있다.ⓒ 대전시
▲ 허태정 대전시장이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방역근로자를 격려하고 있다. ⓒ 대전시
▲ 사진설명 ⓒ 대전시
▲ 허태정 대전시장이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방역근로자를 격려하고 있다. ⓒ 대전시
▲ 사진설명 ⓒ 대전시
▲ 허태정 대전시장이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방역근로자를 격려하고 있다. ⓒ 대전시

(세이프타임즈 = 오선이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16일 한밭·관저 임시선별검사소를 수탁 운영중인 중구 부사동의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한밭종합운동장내 백신접종센터를 방문해  방역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방역근무 피로가 누적되고 있는 최일선 방역근무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뤄졌다.

임시선별검사소는 오는 20일 한밭종합운동장, 21일 관저보건지소, 22일 시청남문광장 등이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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